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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그사람운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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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07-12 20:29 조회4,43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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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이 그 사람운명

name:관리자  Date:2009/04/08  Hit:1005  수정 삭제
이차크 벤토프(체코슬로바키아의 생체공학자)가 쓴
정신세계사에서 발간한 "우주심과 정신물리학" 이라는 책에
'파동의 세계와 인식의 진화'에서 파동의 세계와 연계 되어
생기는 의식의 진화와 같이 소리의 파동은
인간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.
​
소리에 의해 불러지고 전달되는 이름이란 것이 있다.

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상에서
소리의 파동이 없으면 죽음의 땅과 같다.
​
그러므로 우리인간은
 항상 부드럽고 맑고 고운소리를 듣기 좋아하는데
이것이 음악이고 사람의 이름이요, 상호가 된다.
​
몇 년 전쯤에 곱상하게 생긴 40대 여성이
식당을 차리려고 하는데 상호를 지어 달라고 왔었다.
​
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상호를 물어 보았는데
마음에 드는 상호를 짓는 곳이 없어서
급기야 이곳까지 찾아 왔다고 한다.
​
'상호를 무엇으로 해야 하나요'
'본인의 이름과 같은 상호를 지어서 쓰는게 좋겠습니다.'
​
성은 조 씨로 이미 정해진 것으로 손 댈 수는 없고
 '이름을 음식점상호와 같게 사용함으로
음식이 재물로 득 재 하니,
이름을 연정으로 바꾸어서 사용하시면
구조와 조화가 잘되어 장사가 잘 될 것이라.'고 하였다.

손님은 가만히 생각해보니
음식점 운영으로 본인의 이름을 개명 하는 것으로 되니
 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.
​
한사람의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
그 사람의 운명을 책임지는 것과 같다는 각오로
혼신을 다하여 지어야 진정한 작명가라고 할 수 있는데
요즘 인터넷상에서
너무나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작명을 하다 보니
 나중에 다른 곳에 가서 감정을 해보면
잘못 지었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어서
다시 작명을 의뢰하는 사람이 가끔온다.
​
상호를 지을 때도
그것을 운영하는 주인의 명조(사주)를 보고나서
 필요로 하는 수호신인 용신을 뽑아 상호에 적용해야한다.
​
그렇게 작명을 안 하고
 무조건 좋은 글자만을 골라서 작명하는데
이렇게 지은 이름은 나중에 효력이 없어서
개명을 하게 되는
낭비를 초래하게 되는 예가 많이 생긴다.
​
이분은 1967년 양띠에 계축일간으로
을목이 용신인 것으로 기억된다.
​
식당을 하려면
수십가지의 지켜야할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지만
 그 중에서도 상호를 잘 지어야
손님들이 잘 기억하고 부르기 쉽고 좋아야하며
그것을 부를때마다
 좋은 기운을 발동하여 손님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.
​
좋은 이름은 부를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며
나쁜 이름은 부를 때 마다 나쁜 기운이 발동한다.
​
집에서 키우는 동물이나 식물도
애정 어린 음성으로 자주 불러주고
애정표현을 잘해주면 잘 자라고,
반대로 '죽어라, 죽어라' 하면
나중에는 시들어 죽는 것과 같다.

상호를 본인 이름과 같게 지어간 여자에게서
한참 후에 연락이 왔는데
 처음에는 주위사람들이
식당이(자리가 좋지않아서) 틀림없이
얼마못가서 문을 닫고 실패 할 것이라고 하였는데
점차 손님이 늘어나서 지금은
이층까지 확장하여 대성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.
식당이름을 여주인의 이름으로 한
특별한 예로써 사주구조와
이름과 상호가 일체를 이룬 좋은 사례가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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